25일 독일 민간연구소 GfK는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4.3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의 예상치인 3.9를 웃도는 수준이자 16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GfK는 성명서를 통해 "최악은 지났으며 앞으로는 더 기대할 것이 있다는 인식이 형성되면서 소비자들의 정서도 명백히 개선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최근 고무적인 거시지표와 낮은 물가 수준에 따른 구매력 확보 그리고 고용시장의 안정이 이 같은 신뢰도 개선의 주된 배경으로 분석했다.
한편 직전월 신뢰지수 수치는 3.7에서 3.8로 소폭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