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장애 사고 이후 지난 3일간 약 10%, 5000원이 빠졌다.
25일 키움증권은 4만 6500원으로 전날보다 1600원, 3.33%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국내 증시가 오후들어 약보합권까지 올라서며 전약후강 흐름을 보였지만 키움증권은 회복하지 못했다.
증권업이 전체적으로 0.68% 하락에 그친것에 비할때 상대적으로 키움증권의 하락폭은 더 컸다.
전문가들은 전산사고로 인한 키움증권의 보상 분쟁이 단기적인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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