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양약품을 통해 오비체 '메타코민' 출시
[뉴스핌=홍승훈기자] 친환경 종합식품기업 네오퍼플(대표 한태우, 옛 명화네트)이 홍삼과 프로폴리스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오비체 '메타코민'을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네오퍼플은 25일 일양약품과 면역력 강화 건강식품 오비체 '메타코민'을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타코민은 네오퍼플이 한국메디의 국내외 판권을 인수한 후 처음으로 출시하는 건강기능식품. 홍삼 성분과 프로폴리스 성분이 함유돼 항균작용과 면역력 강화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네오퍼플 한태우 대표는 "네오퍼플이 지난 2일 국내외 판권을 인수한 한국메디는 사업초기부터 지금까지 R&D에 지속적인 투자를 해온 기업"이라며 "건강기능식품과 관련한 기술력은 중소 건강기능식품 업계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네오퍼플은 지난 22일 코스닥 시장에 우회상장 했으며 한국야쿠르트의 발효유용 면역난황 및 과일쨈 등을 주력으로 하는 식음료 특수 원재료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