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머빈 킹 영란은행(BOE) 총재가 "파운드화 약세가 영국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파운드가 유로에 대해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이었다.
유로/파운드는 킹 총재의 발언 직후 일시 90.90펜스까지 상승하며 지난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후 상승 폭을 줄여 한국시간 5시 14분 현재 90.86펜스에 거래됐다.
한편 파운드/달러는 전날 뉴욕 거래소 후장 가격에서 0.7% 하락한 1.6225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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