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주 23일 기준으로 TFX 마진거래자들의 엔화 대비 파운드화 순매수포지션은 4만 1307계약으로 호주달러/엔 순매수 포지션 4만 84계약을 앞질렀다.
지난 5월 1일 이후 자료를 보면 최소한 4개월 동안 파운드/엔 순매수 포지션이 호주달러/엔 포지션을 초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아직도 호주달러/엔 거래 규모가 파운드/엔 거래량보다는 많다는 점은 여전했다.
마진거래자들은 달러/엔의 경우 3만 7906계약 순매수 포지션을, 유로/엔은 1026계약, 유로/엔은 1026계약 각각 순매수 포지션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프랑/엔은 817계약 순매도 포지션을, 캐나다달러화는 1252계약 순매수 그리고 뉴질랜드달러화는 1만 6474계약 순매수 포지션을 각각 보유했다.
한편 엔화 대비 주요 6대 통화 순매수 포지션을 모두 합해 13만 7232계약으로 2주래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