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에서 간밤에 달러가 약세에서 강세로 반전했고, 지속되는 환율하락에 따른 갭메우기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대선물은 24일 외환시장 일일동향에서 "글로벌 달러 반등으로 이날 원/달러 환율 역시 반등시도를 전개할 것"이라 전망했다.
그렇지만 의미있는 반등폭 확대 가능성은 낮게 보았다. 여러 정책변화에도 미국의 제로금리유지는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선물은 "현재 금융시장 강세 및 환율하락을 견인하는 달러 캐리자금에의한 공급우위 압력이 지속될 수밖에 없다"면서도 "1200선 회복 시도가 예상되나, 전일 발생한 갭메우기가 완료된 후에는 기존의 대기매도 관점 유지도 감안해야 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날 원/달러는 1190.0-1203.5원에서 거래될 것”이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