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주간 원유재고(9월18일)가 280만배럴 증가한 3억356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로이터 전망치는 150만배럴 감소세였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가 540만배럴이 늘어 2억1310만배럴로, 정제유 재고는 300만배럴이 증가한 1억7080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휘발유는 40만배럴 증가세를, 정제유도 140만배럴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었다.
지난 주 정유시설 가동률은 직전주에서 1.3%포인트 하락한 85.6%를 기록했다.
한편 전일 민간기구인 미석유협회(API)는 지난주 원유재고가 27만6000배럴 증가한 3억3722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API는 또 휘발유 재고가 380만배럴이 늘어난 2억1264만배럴로,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90만배럴 감소한 1억6841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