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마르키트/CDAF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월 프랑스 PMI 제조업지수는 52.5을 기록하면서 지난 8월 50.8보다 개선, 19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달 PMI서비스업지수는 52.2로 역시 8월의 49.3보다 개선되면서 17개월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제조업지수가 51.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실제 결과는 이보다 강햇다.
이들 지표를 종합한 프랑스 9월 PMI지수는 53.9로 18개월 최고치를 나타냈다. 8월 수정치는 51.3이었다.
프랑스 PMI지수는 두달 연속 경기 확장 여부를 가늠하는 50선을 상회하면서 향후 경기가 강력하게 회복할 것임을 시사하는 중이다.
마르키트의 수석이코노미스트 잭 케네디는 "프랑스 경제의 성장 모멘텀아 강해지고 있으며, 특히 서비스 부문이 1년 만에 처음으로 확장 국면으로 진입했고 제조업 활동도 왕성하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