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국내 대표적인 CM기업인 한미파슨스가 정부와 시민단체와 더불어 보다 효율적인 자원봉사를 위한 자원봉사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한미파슨스(대표 김종훈)은 지난 22일 삼성동 본사에서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바른사회시민회의와 자원봉사협력 협약을 맺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3개 단체 대표들을 비롯해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서에는 3개 단체의 각각의 특성을 살려 역할 분담키로 했다.
한미파슨스는 공동으로 시행하는 자원봉사활동 경비를 지원, 봉사활동의 재정적인 안정성과 지속성으로 높이는 한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자원봉사프로그램을 개발과 함께 자원봉사자교육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의 질을 향상키로 햇다.
아울러 시민단체인 바른사회시민회의는 대학생, 외국인,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 자원봉사활동 영역을 확산시키는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공동자원봉사활동은 서울지역 8개 사회복지시설(등촌3 종합복지관, 화성영아원, 승가원, 소망재활원, 늘편한집, 영락원, 함께하는 집, 암사재활원)을 포함, 향후 인원관계를 고려해 2개소(다니엘 복지원, 서울시립요양원)를 추카할 예정이다.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은 “우리사회가 살기좋은 사회가 되기 위해 경제발전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실천도 중요하다”며“자원봉사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지원과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