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8년까지 3조원이 투자되는 LG화학 LCD유리기판공장에는 7개의 LCD용 유리기판 생산라인이 건설돼 연간 5000만㎡ 이상의 유리기판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LG화학은 "파주 첨단소재단지를 건설해 미래성장사업분야에서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유리기판 제조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LCD유리기판을 투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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