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오텔리니 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신제품 런칭쇼에서 경기 침체 속에서도 PC 산업은 '살아있으며 꽤 괜찮다(alive and well)'고 밝혔다.
그는 "소비지출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PC 판매율는 작년에 비해 보합세 수준을 보이거나 다소 높아질 듯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골드만 삭스는 PC 판매 전망에 대해 기존의 전망치인 감소세에서 '보합수준(roughly flat)'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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