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고채 및 중장기 국채선물의 거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정부 및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시장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의 진행으로 김정관 기획재정부 국채과장 및 이준행 서울여대 교수의 주제 발표, 패널들의 토론이 진행된다. 패널로는 이현철 금융위 자본시장과장, 마득락 대우증권 상무, 문희수 한국경제 증권부장, 김수곤 동양선물 이사, 정봉현 농협중앙회 부장, 심재승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등이 나선다.
또 이날 국채선물시장 발전에 공로가 큰 회원사, 우수거래법인 등 유공자에 대한 공로상 수여도 있을 예정이다.
세미나는 29일 오후 4시부터 여의도 한국거래소 2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