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톰슨이 9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 원유재고는 110만배럴이 감소했을 것으로 전망됐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또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50만배럴 증가하고, 휘발유 재고도 40만배럴 늘었을 것으로 예상됐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0.9%포인트 하락한 86.0%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보다 앞서 다우존스뉴스는 지난 주 원유재고가 140만배럴 줄고, 정제유와 휘발유 재고는 각각 160만배럴과 50만배럴이 증가할 것이란 전망 조사 결과를 밝혔다.
미국 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22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23일 오전 10시30분 각각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