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로이터통신은 트레이더들의 발언을 인용해 다음주 금융시장이 실버위크 연휴로 휴장하는 가운데, 투기세력들의 엔화 매수 움직임이 달러/엔의 90엔 하향 돌파를 유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 외환 전략가는 다음주 달러/엔이 올해 초 이후 최저치인 88엔대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다른 트레이더는 "엔 대비 달러의 추가 상승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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