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김치전문 쇼핑몰 일청명가는 16일 해외수출을 기념, 항목별 최대 50%까지 세일하는 '추석맞이 명가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류는 김치류와 된장·고추장 등이며 포장단위는 1kg, 3kg, 5kg까지 다양하다.
일청명가 관계자는 "김치원료 표준 배합 비율에 따라 원료 구입에서부터 제품 출하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철저한 위생ㆍ품질관리를 적용한다"며 "이를 통해 HACCP, ISO 9001 KSA 2001 등 각종 인증서를 획득하고 안전성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위일청씨는 "평소 부인이 담근 김치 맛이 좋아 입소문을 타고 주위로부터 창업을 권유 받아 부부가 함께 김치제조 사업에 뛰어들었다"며 "일청명가 김치는 시원하고 깔끔하며, 익으면 익을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뉴욕핫도그와 함께 김치불고기 핫도그를 개발하고 판매에 들어간 데 이어 해외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아 일본·싱가포르·미국 등지에 수출 계약 완료 단계에 있다"며 "앞으로 저가 중국산 재료를 사용한 김치와는 차별된 명품화·기능화 전략을 통해 김치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김치의 세계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