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된 엠니드(Emnid)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메르켈의 보수우익정권은 35%, 자유민주당은 13%의 지지율을 각각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두 세력을 합한 연립정권 지지율은 총 48%에 그칠 것으로 보여 과반수의 지지를 얻기는 힘들 전망이다.
반면 나머지 정당의 지지율은 SPD 25%, 좌파연합 12%, 녹색당 11% 등의 순이었다.
독일 총선은 이달 27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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