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계청은 8월 소매판매가 전월비 보합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0.1% 증가할 것으로 본 전문가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
전년동월비로는 2.1% 증가, 역시 예상치 2.6%를 하회했다.
영국 통계청은 소매판매 부진에대해 "의류 판매 하락이 주된 요인"이라고 밝혔다.
예상보다 악화된 소매판매 이후 파운드화는 미국 달러 및 유로화 대비 일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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