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은 자본금 분할비율에 따라 우리들제약과 우리들생명과학이 각각 0.58과 0.42의 비율로 분할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며 우리들제약은 상장을 유지하고 우리들생명과학은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제약사업 부문과 메디컬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사업부문별로 독립적인 경영 및 책임 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의사결정 체제와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를 통한 성장잠재력 확보와 경영위험 최소화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