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정황)가 운영하는 테이크아웃형 프리미엄 원두커피매장 'Café Cantata'가 소비자들에 인기를 끌고 있다.
'Café Cantata'는 100% 아라비카 고급원두를 재료로 사용했으며,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14종(Hot음료 7종, Cold음료 7종)의 프리미엄 원두커피를 2000원~3500원의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Café Cantata'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인 '아이스 큐브라떼'는 에스프레소를 얼려 우유에 첨가해 시간이 지날수록 진한 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일반적으로 매출이 높은 '아메리카노'나 '라떼'만큼 호응도가 높다.
현재 롯데칠성은 이대ㆍ종각ㆍ선릉ㆍ노량진 4개의 로드샵과 롯데백화점 내에 26개의 ‘Café Cantata’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42개의 고속도로 휴게소 매장을 판매처로 확보하고 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롯데칠성은 올해 안에 'Café Cantata' 로드샵 2곳을 더 오픈할 예정이고 가맹점 사업도 검토 중"이라며 "매장 내외 구성품의 디자인ㆍ인테리어와 관련된 특색있고 독창적인 매뉴얼을 개발해 고객에게 좀더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Café Cantata'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