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외식전문기업 아모제(대표 신희호)는 17일 추석선물세트로 캐나다 청정지역에서 잡아올린 '스노우 크랩 세트'와 마블링이 풍부한 '프리미엄 소 한마리 세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스노우 크랩 세트(30.2kg)는 8만8000원에 판매하며 등심, 부채살, 갈비, 설깃살을 3kg으로 묶어 판매하는 호주산 '프리미엄 소 한 마리 세트'는 14만원에 선보인다.
아모제 추석 선물세트 구입 시 아모제 브랜드(오므토 토마토, 마르쉐, 스칼렛 등)에서 사용 가능한 2만원 무료식사권을 제공한다.
이번 선물세트는 보자기, 아이스박스, 보냉백 등으로 3중 포장 해 배송한다. 오는 20일까지 아모제 전 매장에서 주문이 가능하며 배송비는 전국 무료다. (단, 제주도 제외)
마케팅팀 이선우 팀장은 "처음 추석선물을 내놓은 만큼 스노우크랩 세트 등 이색적인 선물세트로 구성하게 됐다"며 "고객 주문 시작일로부터 3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