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마 대표는 이날 오후 개최된 특별국회 총리 지명 선거에서 중의원 480명중 327표를 득표했다.
다음은 내각인사 구성 명단이다.
▲ 부총리 겸 전략국 담당상 간 나오토(菅直人)
▲ 총무 하라구치 카즈히로(原口一博)
▲ 법무 치바 케이코(千葉景子)
▲ 외무 오카다 가쓰야(岡田克也)
▲ 재무 후지이 히로히사(藤井裕久)
▲ 문부 과학 가와바타 타츠오(川端達夫)
▲ 후생 노동 나가츠마 아키라(長妻昭)
▲ 농림 수산 아카마츠 히로타카(赤松広隆)
▲ 경제 산업 나오시마 마사유키(直嶋正行)
▲ 국토 교통 마에하라 세이지(前原誠司)
▲ 환경 오자와 사키히토(小沢鋭仁)
▲ 방위 키타자와 토시미(北沢俊美)
▲ 관방 히라노 히로후미(平野博文)
▲ 국가 공안 나카이 히로시(中井洽)
▲ 행정 쇄신 센고쿠 요시토(仙谷由人)
▲ 소비자 후쿠시마 미즈호(福島瑞穂)
▲ 우정·금융 가메이 시즈카(亀井静香)
그 외에 중의원 의장에는 요코미치 타카히코 전부의장을, 부의장에는 에토우 세이시로우 전 방위청 장관을 각각 선출했다.
한편 하토야마 총리는 이날 오후 6시에 기자회견을 열어 새 정부의 국정운영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