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2009-세계체조갈라쇼'는 오는 19일, 20일 양일간 잠실 실내 체육관 특설경기장에서 펼쳐지며 한국 델몬트는 토요일인 19일 갈라쇼를 관람하러 온 고객 8000명에게 바나나를 무료로 나눠준다.
더불어 한국 델몬트는 세계적 리듬 체조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를 비롯, 남자 기계체조 간판스타인 양태영, 유원철, 신수지 등 갈라쇼 출연 선수들에게 바나나를 간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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