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가 미주시장에 브라우저 솔루션을 잇달아 상용화하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글로벌 Top-Tier 이동통신단말 제조사 중 2개사가 전략적으로 출시한 휴대전화 단말에 Verizon Wireless향 브라우저를 탑재해 처음으로 상용화했다는 것.
이로써 인프라웨어는 AT&T, Sprint Nextel을 포함한 미국 3대 이동통신사업자향 단말에 브라우저 솔루션을 상용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프라웨어 영업총괄 이우재 이사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미주시장에서 좋은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며 "미주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주력할 것이며 더불어 유럽 시장 등 신규 시장으로의 진출기회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