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코리아 2009 참가
[뉴스핌=홍승훈기자] 오리엔트바이오(회장 장재진)는 오는 16~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코리아 2009' 행사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오리엔트바이오는 최근 신규사업에 진출한 살균제 사업부문에 중점을 두어 미국EPA(Environment Product Agency : 미국환경청)에서 최초로 승인받은 살균제 원료에 대해 시연회를 개최, 살균능력에 대해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엔트바이오의 살균제 '하이플루(Hy-Plu)'는 뿌리는 백신타입의 광범위용 살균제로 141가지의 세균 및 바이러스를 99.99% 제거 가능한 올인원(All-in-one)제품이며, 기존 살균제보다 뛰어난 살균력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최초 승인받은 미국 EPA(미국환경청), FDA(식품의약국), CDC(질병통제센터) 등 미국 연방기관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1회 분사로 24시간 지속적인 살균능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오리엔트바이오는 미국 마이크로젠사와 최근 본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3M, GE, Colgate 등 전세계 100여개 업체 이상이 원료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