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가 지난주에 실시된 354회 로또추첨에서 2등(당첨금 약 5천2백만원) 당첨자를 탄생시켰다.
행운의 주인공은 박정현(가명, 25) 씨로, 그는 14일 로또리치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당첨비법 및 사연을 공개했다.
◆로또당첨 소식에 눈물이 왈칵!
박씨는 우선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돈을 벌어도 모아지기는커녕 오히려 나날이 빚만 늘었다”면서 “지난주에는 로또 한 장 구입할 돈도 없어 사지 못할 뻔 했는데, 왠지 그러면 당첨될 것 같아 현금서비스까지 받아 겨우 샀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로또리치를 통해 1~2등 당첨조합을 제공받고도 구입하지 않아 안타깝게도 당첨의 기회를 잃었다는 사연을 보고 난 후, 비록 당장 당첨되지 않더라도 보험들 듯 어떤 일이 있어도 꾸준히 구입하자고 다짐했던 것.
덧붙여 그는 “특히 지난 주, 로또리치로 받은 6조합이 모두 당첨되는 꿈을 꿔 느낌이 이상했다”며 “그런데 꿈 같은 일이 현실에 벌어지다니… 지금까지도 믿기지 않고 처음 당첨사실을 알았을 때는 너무 기쁜 나머지 눈물이 쏟아졌다”고 말했다.
당첨금 사용계획과 관련해서는 몇 백 만원에 달하는 카드빚을 갚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를 돕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그렇다면 로또마니아들이 가장 궁금해사는 박씨의 2등 당첨 성공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그는 “로또는 1년 전부터 구입해 왔는데, 4등 2번과 몇 번의 5등 당첨이 전부여서 답답한 마음에 로또와 관련된 정보를 찾다가 로또리치를 알게 됐다”면서 “골드티켓 회원으로 가입한지 불과 4개월 만에 이런 행운을 얻게 돼 무척 감격스럽다”는 심정을 밝혔다.
◆꾸준한 도전만이 로또당첨의 행운 불러온다?
박씨가 이용한 골드티켓은 로또리치가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중에서도 가장 엄선된 조합만을 제공하는 특별회원제이다.
실제 이를 통해 현재까지 21차례에 걸쳐 1등 당첨조합이 배출됐는데 그 중 296회, 327회, 340회에서 실제 1등 당첨의 행운을 거머쥔 주인공들은 모두 로또가 국내에 도입된 초기부터 구입해온 골수 로또마니아들이다. 꾸준한 도전만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이들이 증명한 것.
특히 340회 1등 주인공 김광훈 씨의 경우 로또리치에 가입한지 정확히 한 달 만에 당첨된 사례로 당시 큰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그가 당첨금을 수령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은 현재까지도 많은 로또마니아들이 조회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외에도 다수의 1~3등 로또당첨자들의 특별한 사연 및 전략을 로또리치(www.lottorich.co.kr)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 340회 로또1등 주인공의 당첨금을 수령과정을 담은 동영상은 현재까지도 많은 로또마니아들에게 관심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