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동부증권 강성원 애널리스트는 ▲ 올해 3/4분기부터 내년까지 국내 주요기업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 ▲ 원/달러 환율이 여전히 1200원대에 머물러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추가적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들어 외국인 매수세가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그는 국내증시 상승률이 74%에 머물러 90%를 상회하는 신흥시장 상승률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해 국내증시는 과열 국면이 아니라는 점도 내세웠다.
강 애널리스튼느 "KOSPI 지수의 박스권 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볼 때 국내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은 여전히 크다"며 "조정시 매수관점을 계속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