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칸 총재는 프랑스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수 개월 내에 유럽, 특히 프랑스의 경제가 회복모드로 돌아설 것으로 보이지만 실업률이 여전히 상승 중이기 때문에 경기침체가 끝났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추세는 좋지만 위기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경기부양책을 중단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칸 총재는 또 "오는 9월 말 피츠버그 G20정상회담에서 각국 대표들은 이런 점에 유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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