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발전가능성이 이번 선정배경이라고 인프라웨어측은 설명했다.
올해 조사에서 국가별로는 중국 본토의 경제활황으로 인해 홍콩이 지난해 63곳에서 올해 78곳으로 선정 기업수를 늘리며 1위를 지킨 반면,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가전부품 공급업체의 감소로 인해 재작년 41개 기업이 선정됐던 대만은 작년 25개에 이어 올해 16개 기업만이 선정되는데 그쳤다.
인프라웨어는 임베디드 SW 전문기업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