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관계자는 14일 "한국콜마를 통해 OEM(주문자생산)방식으로 항균 손소독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명은 최근 신종플루의 이름을 딴 '플루'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주 17, 18일께 제품이 납고될 것"이라며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화장품 전문점, 그리고 방문판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나오는 제품은 펌프타입(데스크용)과 튜브타입(휴대용)으로 출시되며 일단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네오팜이 이달 초 출시한 손세정제 '아토팜 MLE 포밍 핸드클렌저'도 출시와 동시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네오팜 관계자는 "이달 초 4000개를 출시했는데 나오자마자 모두 팔렸다"며 "지금 3만 3000개를 추가 주문해 곧 추가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해왔다.
네오팜의 손세정제는 인터넷과 약국 등을 통해 유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