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애널리스트는 "하반기에 삼부토건의 신규수주는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된다"며 "이로 인해 실적은 올해를 바닥으로 중기 추세 상승이 오는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3/4분기 실적과 관련, 그는 매출액 2147억원, 영업이익 67억원을 기록해 대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32.5%, 21% 증가하는 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3/4분기 실적개선의 원인인 외형 성장은 매출액의 2.5배에 달하는 풍부한 수주잔고 때문이다"며 "따라서 3/4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