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간으로 11일 로이터TV와의 인터뷰에서 로머 위원장은 이같이 밝히고 "오바마 정부는 미래에 또 다른 금융위기를 피하기 위해 필요한 금융규제 개혁안의 시행 기회를 잡고싶어 한다"고 말했다.
또 로머 위원장은 오바마 대통령이 리먼브라더스 파산 1주년인 오는 14일에 이 문제를 거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머 위원장은 이어 "이번과 같은 금융위기에 다시 직면하지 않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현재 국회와 진행중인 금융규제 개혁안을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