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맥 CEO는 CNBC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이사진과의 긴장은 없다고 덧붙였다.
맥 CEO는 이어 증시의 경우 자신이 부임한 이후가 아니라 지난 해 10월이후 움직임을 토대로 투자판단을 하고있으며, 리먼브라더스가 몰락할 때 누구도 시장이 문을 닫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금융위기의 교훈은 레버리지를 제한하는 것과 보다 나은 위험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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