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비니 스마기 ECB 정책위원은 이탈리아 중앙은행에서 가진 연설에서 "인플레가 실질적으로 도래하기 전에 ECB는 긴축 국면에 접어들어야" 한다며 정책입안가들이 경기부양책 회수를 지연할 수록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정상화 할 필요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일단 위기가 종결되면 자생력을 잃은 시중은행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것은 중앙은행이 할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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