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크로바하이텍이 실시한 실권주 공모결과 청약률이 1000대 1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금액만 3800억원을 웃도는 규모다.
크로바하이텍은 최근 추진한 유상증자 실권주 총 8만 7371주에 대해 일반공모 청약을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받았다.
이에 투자자들의 실권주에 관심이 증폭되면서 청약 주식수는 91,861,450주, 청약금액은 3821억원 남짓으로 집계됐다.
크로바하이텍 관계자는 "AMOLED 디스플레이 제어칩 3개모델의 설계관련 특허를 보유중으로 최근 삼성전자의 WVGA급 AMOLED 휴대폰에 드라이브 IC칩을 독점 공급하면서 시장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