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한에서 에드워드 잉글링 ABA 회장은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유가증권 시가평가 범위를 확장하려고 하는데 이는 필요한 정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FASB와 IASB 등의 기준 개정 방향은 금융시스템을 강화하자는 G20의 관점과는 다른 것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잉글링 회장은 "금융권 지도자들을 비롯해 대다수 전문가들은 특히 대출손실에 대한 충당금 부분에 대해 회계 기준을 고쳐야 한다는데 동의하지만, FASB 등의 제안은 도를 넘어서는 것으로 금융시스템을 강화하자는 노력을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FASB와 IASB는 시가평가 기준을 대출 및 부채증권 ㅤㅉㅗㄲ까지 확대하는 회계기준 변경 제안을 내놓고 있으며, IASB는 올해 말까지 FASB도 내년 하반기까지 규칙 변경을 완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