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357가구당 1건 꼴로 채무불이행, 담보입찰 혹은 은행의 주택재점유 등이 발생하면서 7월의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는 수준이었다.
리얼티트랙은 올해 차압 주택의 경매가 지난 해 230만 가구보다 크게 증가한 340만 가구를 기록하고 2010년 후반까지는 고점을 지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당초 올해 차압 경매 건수는 300~320만 가구로 예상되었으나 이번에 상향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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