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관세청(청장 허용석)은 지난 9일 세계은행(World Bank)이 발표한 ‘세계 관세행정평가’에서 大인구국(인구1,300만이상) 61개국 가운데 미국, 일본 등 G7국가를 모두 제치고 우리나라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세계은행이 발간한 「Doing Business 2010」에 따르면, 평가대상 10개 분야 중 관세행정분야에서 관세청이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지난해는 태국과 독일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의 종합순위는 19위로 지난해의 23위에서 4단계 상승했다.
관세청은 이러한 성과는 허용석청장 취임 후 실시한 ‘World Best Customs 2012+전략’, ‘통관행정 국제경쟁력 Top7 프로젝트’등 지속적 개혁운동의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