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 부문 석강 대표가 오는 16일 영등포점을 오픈을 앞두고 이와 같이 피력했다.
석강 대표는 "영등포점 오픈으로 내년말이면 국내 매출 상위 10개 점포중 다섯개 점포는 신세계 백화점이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롯데 백화점과의 양강 체제속에서 신세계백화점만의 새로운 유통문화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세계 영등포점은 매장면적 43,174㎡ (13,060평)로 경방이 재개발하여 탄생한 복합 쇼핑몰인 타임스퀘어 (연면적 362,000㎡, 109,500평)내 핵심 유통시설로서,
A관 패션관, B관 전문관 그리고 명품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상10층, 지하2층, 주차대수 2,100여대 규모로 운영된다.
한편 신세계 영등포점 오픈으로 서부상권은 백화점, 대형마트 3사가 모두 모인 국내 최대의 유통 격전지이자, 상권 반경 3㎞이내 백화점 Big 3가 (신세계, 롯데, 현대) 동시 경쟁하는 최초의 상권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