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는 휴대폰에 주로 사용되는 FPCB 전문 업체로 삼성전자와 모토로라의 휴대폰용으로 FPCB를 공급하고 있다.
오인범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9일 보고서를 통해 "2005년부터 초슬림폰의 유행과 국내 휴대폰 업체들의 고전 등으로 매출은 감소했으나 업황부진을 예상하지 못한 무리한 공장 증설로 영업이익 또한 급락했었다"며 "지난해 부터는 다시 업황이 개선되고 가동률이 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이러한 실적개선이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