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자 로이터통신(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CRM은 퍼라우스의 지분 12%를 인수하는 조건으로 철광석 탐사에 참여할 권리를 얻게 됐다.
CRM은 철광석을 발굴 지역인 호주 서부 필바라에서 서해안으로 이동하기 위한 철로와 항구 건설 작업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협정은 이날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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