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7월 경상수지가 1조 2660억엔 흑자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19.4%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1조 4555억엔으로 7.3% 감소할 것이라던 당초 예상치보다 두 배 이상 밑도는 결과다.
7월의 무역흑자는 전년 동월 대비 42.3% 증가한 4373억엔을 기록했고, 서비스적자는 전월의 2237억엔에서 2883억엔으로 적자 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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