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성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8일 보고서를 통해 "중형 시장이 게임기, PMP, 넷북 등 네비게이션 시장에서 벗어나서 제품 영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넷북시장이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중형 프리즘시트의 시장규모확대와 점유율 상승이 엘엠에스의 성장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엘엠에스는 현재 글로벌시장에서 3인치 이하 소형프리즘 시트의 60%, 중형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있어 안정적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부진으로 1분기 실적이 부진했으나 2분기 이후 실적이 호전되고 있으며 중기적으로 넷북 등 중소형프리즘 시장으로의 점유율 확대와 아사이글라스가 독점했던 광픽업렌즈가 금년부터 일본 산요에 납품이 되기 시작했고 거래처가 확대될 것으로 보여 중기적인 관점에서 매수는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