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무원 국유자산 감독관리위원회(SASAC)는 7일 중국내 일부 국유기업들의 원유 옵션 거래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또 일부 국유기업들이 입을 수 있는 손실을 최소화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SASAC의 성명에 따르면 중국내 일부 국유기업은 이미 거래 상대방에 원유 파생상품 계약을 철회할 수 있는 권리를 통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