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국내 인터넷조사의 발전현황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선진조사기법 연구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인터넷조사 확대 적용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미국, 영국, 독일, 네덜란드, 호주, 에스토니아 등 인터넷조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통계 선진국가의 저명한 학자 및 전문가 20여명(국내 5명 포함)이 초청됐으며, 각기 다른 인터넷조사 관련 경험과 연구 성과를 논의하게 된다.
특히 통계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민의 응답부담 감소, 조사의 효율성 극대화 및 조사결과의 정확성 제고 등을 위한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의 e-Census 실시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