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7일 보고서에서 "역외에서 미국 고용지표의 호재로 위험거래가 증가하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도 급락했다"며 "이를 반영해 원/달러 환율은 갭다운 출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적극적으로 매도에 나선 역외 세력과 국내증시의 강세에 따른 외국인 매수자금은 하락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다만 "1230원대의 개입경계감은 하락세를 제한할 것"이라며 "금일 박스권 움직임을 벗어날수 있을지도 주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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