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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9.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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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둘째주 (9.7~9.11)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9월 7일(월)

한국거래소, 8월 채권시장동향 (오전 6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지경부 간부회의 (오전 8시, 정부과천청사 다산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KDI 경제정보센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오전 9시30분)
코트라, 중국 완성차 메이커 초청 부품 공급 상담회 (오전 9시반,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2009.9 (오전 10시)
지경부, IT융합 차세대 농기계 종합기술지원사업 추진(오전 11시)
지경부, 똑똑해진 홈 서비스 체험해 보세요(오전 11시)
지경부, 수출금융,보험 5개년 발전계획 세미나(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KBS신임이사 임명장 수여식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영상회의 기반의 '기후변화와 ICT 국제 심포지엄'개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외주제작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제 20회 시장경제대상 공모 (오전 11시)
통계청, 시테크(時tech)의 첫발 '2009년 생활시간조사(2차)'9. 9일부터 실시 (정오)
통계청, '제1차 인터넷조사 국제워크숍'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2008년 회계법인등의 상장회사 외부감사 수임 현황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외신기자 간담회 (정오)
한국거래소,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추석전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정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인터넷윤리 콘텐츠 공모전 (오후 2시반)
금융투자협, 8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BCBS·BIS 총재회의(9/3~8, 영국·스위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CGFS 회의(9/1~7, 영국·스위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해외출장(한국자본시장IR) (일본)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감독 기관장 회의(스위스 바젤, 영국 런던)
코트라, Wind-Power Parts Plaza (~12일, 덴마크 Bella Center 및 Vestas R &D 센터 등)

G10 중앙은행 총재 회의 (~7일, 스위스 바젤 국제결제은행(BIS))
일본 재무성, 8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조 226억$)

유로존, 8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13.9, 이전 -17.0)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2.0%, 이전 4.5%MM)
영국 소매업연합(BRC), 8월 소매판매 (오후 7시, 예상 NA, 이전 1.8%YY)

미국/캐나다, '노동절'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브라질, 독립기념일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종목동향
서광건설산업(임총) 001600, 명화네트(액분) 028090, 쎄라텍(임총)041550, 에이프로테크놀로지(임총) 045470, 유비쿼스(무상)078070, 슈프리마(무상) 094840, 피디에이(합병) 096210


◆ 9월 8일(화)

지경부, 참 쉽지요! 지방이전보조금 지원제도(오전 6시)
한국은행, 이성태 韓銀 총재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BIS 총재회의, BCBS 중앙은행총재 및 감독기구수장 회의 참석후 귀국(오전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퇴직연금 시장현황 및 향후 전망 (오전 6시)
무협, 동경 국제선물용품전 개최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 컨버전스 포럼 (오전 7시, 프리마H)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코트라, FORD 구매정책 설명회 및 상담회 (오전 9시반, IKP)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한나라당 시도지사 정책협의 (오전 10시30분, 여의도)
지경부, 감시로봇시스템 석유비축기지에 착공(오전 11시)
지경부, 여름철 아낀 에너지로 사랑나누기 실천(오전 11시)
교보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전경련, 수도권 규제 완화의 공장설립 투자 효과와 보완과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거시경제안정보고서 발간 (정오)
KDI, 2009. 9 경제동향 및 경제전망[수정] (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 중고부품 재활용시 보험료 할인상품 도입 추진 (정오)
공정거래위, 10개 학습지사업자의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무협, 주한외국항만대표부/글로벌물류협의회 인천방문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중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년 WEF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오후 4시 국제엠바고)
한국은행, 2009년 제 17차(7.23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오후 4시)
금융투자협, 한국자본시장설명회(동경)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9월 채권시장 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행복금융투자 길라잡이 (배포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감독 기관장 회의(스위스 바젤, 영국 런던)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해외출장(한국자본시장IR) (일본)
코트라, 호주·뉴질랜드 초고속통신망 수주지원 세미나 및 상담회 (~10일, Stamford Hotel Ballroom·Melbourne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일본은행(BOJ), 8월 은행대출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2%YY)
일본은행(BOJ), 8월 머니스톡(M2/M3) (오전 8시50분, 예상 2.7%/1.8%, 이전 2.7%MM/1.9%MM)
일본 재무성, 7월 경상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1조5489억엔, 이전 1조5693억엔)
일본 재무성, 8월 대내외증권매매 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2.3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 TDB/TSR, 기업도산 상황
일본 내각부, 8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2.4)

세계경제포럼(WEF), 2009/10 글로벌 경쟁력 보고서 제출 (시각 NA)
독일 연방통계청, 7월 무역수지 (오전 2시, 예상 114억€, 이전 110억€)
영국 통계청, 7월 산업생산 (오전 4시30분, 예상 0.2% -10.1%, 이전 0.5%MM -11.1%YY)
독일 연방통계청, 7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1.5%, 이전 -0.1%MM)
영국 Nationwide, 8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NA, 이전 60)

미국 연방준비제도, 7월 소비자신용 (오후 2시, 예상 -40억$, 이전 -103억$)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50%(3.94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240%(3.84배))
미국 재무부, 380억$ 3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1.780%(2.89배))
스미스필드푸즈,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일진디스플(유상) 020760, 엠엔에프씨(유상)048640, 동부제철(증서)016380, 인젠(임총) 041630


◆ 9월 9일(수)

기획재정부, 그린코리아 2009 국제회의 발표자료 (오전 6시)
지경부, 에너지기술 국제공동 R&D 본격 추진(오전 6시)
지경부, 2009 한․아프리카 산업협력 포럼(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경영실적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이윤호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Wolfgang Koehler, DZ Bank Group, Member of the Board of Managing Directors 外(오전 8시 30분)
한국은행, 동향보고회의(오전 9시)
기획재정부, 세계은행의 'Doing Business 2010' 평가결과 발표 (오전 9시10분 국제 엠바고)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2차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30분, 과천청사)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반, 과천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한-아프리카 산업협력포럼 (오전 10시30분, 르네상스 H)
지경부, 나노물질 물진안전보건자료 표준화 한국이 주도(오전 11시)
지경부, 기업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 고조(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인터넷기반서비스의 종합적․체계적 발전을 위한 법제 개선방안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글로벌 금융위기와 동아시아 경제통합 (오전 11시)
한국은행, 8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7월중 통화 및 유동성 지표 동향(정오)
한국은행, 8월 생산자물가 동향(정오)
금융감독원, 보험상품의 새로운 참조위험률 적용시기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사회책임투자지수(SRI) 발표 (정오)
공정거래위, 온라인 부동산 광고 규약 제정 (정오)
무협, 해상운임 인상으로 주력 수출제품 채산성 악화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주한EU상의 오찬 간담회 (오후 12시30분, 하얏트호텔)
재정부 윤증현 장관, 주한 EU상공회의소(EUCCK) 오찬간담회 연설 (오후 1시30분)
지경부 임채민 1차관, Green Korea 2009 (오후 1시30분, 롯데 H)
기획재정부, 9월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한-아세안 FTA 활용률 제고방안 (오후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8개 폴리우레탄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 건, 선급금 등 지연지급시의 지연이자율 고시 개정안, 제조위탁의 대상이 되는 물품의 범위 고시 개정안, 서면심의 : (주)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기획재정부, 제14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09. 8월말 재정집행 현황 (오후 3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한국공학교육 인증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오후 5시반, 프라자H)
금융위원회, 제16차 금융위 개최 결과 (배포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감독 기관장 회의(스위스 바젤, 영국 런던)

스다 미야코 일본은행(BOJ)정책위원, 나가사키현 금융경제간담회 인사말 (오전 11시10분, 배포시)
일본 내각부, 7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81.9/89.0, 잠정 79.9/88.0)
일본 내각부, 7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80.0/66.7, 잠정 27.7/80.0)

석유수출국기구(OPEC) 정례회의 (산유량 쿼터 동결 예상)
독일 연방통계청, 8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오전 2시, 예상 0.2% 0.0%, 이전 +0.0%MM -0.5%YY)
영국 통계청, 7월 무역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63억£, 이전 -64.5억£)
영란은행(BOE), 9월 금융통화정책회의 개최 (~10일)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대 인플레이션 논쟁' 관련 연설 (오전 8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372K)
미국 재무부, 200억$ 1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734%(2.49배))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댈러스 상공회의소 55주년 기념식에서 지역 경제전망 연설 (오후 1시55분)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헬스케어 개혁 관련 의회 연설 예정
미국 애플, 신형 아이팟터치/나노(카메라 기능 장착) 발표 루머
탤보츠/멘즈웨어하우스/스미스&웨슨, 분기실적 발표. 맥도날드 8월 판매실적 발표

※종목동향
도이치모터스(유상) 067990, 엠텍비젼(유상) 074000, 신지소프트(임총) 078700, 바이로메드(임총) 084990


◆ 9월 10일(목)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경영실적 (오전 6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오전 7시 30분, 예보)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오전 9시)
지경부, 제33회 국가생산성대상(오전 11시)
지경부, RFID 리더칩 적용 휴대기기 활용기술 개발과제 조인식(오전 11시)
지경부, 구역전기사업자, 부족전기 전력시장에서 산다(오전 11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배포시, 설명회 오전 11시 20분)
한국거래소, FTSE선진지수 편입 관련 기자간담회: 이광수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오전 11시 50분, 여의도 스타차이나)
기획재정부, 금융위기 이후 한·중·일의 성장과 교역동향 및 시사점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상품의 새로운 참조위험률 적용시기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데이트레이딩 비중 추이 (정오)
공정거래위, 6개 통신사의 불공정약관조항에 대한 건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Mr. Ashwin K. Vasan, Shumway Capital of a Macro portfolio Manager 外(오후 2시 30분)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반, 중앙청사)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가생산성혁신대회 (오후 3시, 코엑스)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배포시)
금융투자협, 한국자본시장설명회(상해) 개최 (배포시)
코트라, KOREA AUTOPARTS PLAZA IN TOYOTA 2009 (~11일, 일본 토요타 본사 조달센터)
코트라, 2009 시카고 한국우수상품전 (~12일, 미국 시카고 시내 Navy Pier전시장 Hall B)

뉴질랜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6시, 2.5% 동결 예상)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 7월 핵심기계수주 (오전 8시50분, 예상 -3.6%, 이전 9.7%MM)
일본은행(BOJ), 8월 국내기업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0.2% -8.4% 이전 0.4%MM -8.5%YY)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8%YY)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8.2%YY)
중국 해관총서, 8월 무역수지(수출/수입) (10일~11일,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06.3억$(-23.0%/-14.9%))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외국인직접투자 (10일~16일) (예상 NA, 이전 -20.3%)
중국 런민은행(PBOC), 8월 M2 증가율(10일~16일) (예상 NA, 이전 +28.4%YY)

프랑스 세관, 7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9억€, 이전 -40억€)
프랑스, 2Q 비농업부문 고용-수정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0%)
프랑스 INSEE, 7월 산업생산 (오전 2시45분, 예상 0.7%, 이전 0.3%MM)
유럽중앙은행(ECB), 9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5시)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 0.50% 동결 예상)
국제에너지기구(IEA) 월례 석유시장 보고서 발표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9시, 0.25% 동결 예상)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60K, 이전 570K)
미국 상무부, 7월 무역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275억$, 이전 -270억$)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 감독위에서 증언 (시각 NA)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미국과 글로벌 경제 상호관계" 연설 (오후 12시30분)
미국 재무부, 120억$ 3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4.541%낙찰(2.54배))
프레드릭 미시킨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 전미기업경제학협회(NABE)에서 강연
포커스미디어/내셔널세미컨덕터,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손오공(유상) 066910, 엘피온(유상) 111760, 부산방직공업(임총) 025270, 스포츠서울21(임총) 039670, 예당(감자.액분) 049000


◆ 9월 11일(금)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임채민 1차관, 호남권 광역발전 토론회 (오전 9시, 광주)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전국 절대난시청 해소지원 현장 방문 (오전 10시반, 전북 진안)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산간오지 난시청해소 현장방문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정오, 백리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경쟁정책자문위원회 (오후 2시반)
공정위 주순식 위원, 제1소회의 - 구술심의 : (주)씨앤우방이엔씨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정동건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주)광일의 자료미제출행위에 대한 건, 산수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대주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3소회의 - 구술심의 : (주)하이원인터내셔널의 방문판매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후 3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출입기자 워크숍 (오후 5시, 한국금융연수원)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코트라, 한일 자동차부품 상생협력 수출확대사업 (~12일, 일본 후쿠오카 오쿠라호텔 그랜드볼룸)

일본 내각부, 2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8시50분, 예상 3.8%, 잠정 3.7%)
중국 국가통계국, 1~8월 도시고정자산투자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32.9%YY)
일본 내각부, 8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9.4)

독일 연방통계청, 8월 도매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5%MM -10.6%YY)
영국 통계청, 8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30분, 예상 +0.1% -0.5%, 이전 +0.3%MM -1.3%YY)
OECD, 7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95.7)

미국 노동부, 8월 수입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1.0%, 이전 -0.7%MM)
미국 노동부, 8월 수출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3%MM)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금융교육 컨퍼런스 인사말(오전 9시30분)
미국 미시건대학, 9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67.0, 이전 65.7)
미국 상무부, 7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1.7%)
샌드라 피아낼토 클리브랜드 연방은행 총재, 금융상품 소비자보호 컨퍼런스 인사말(정오)
미국 재무부, 8월 연방예산 (오후 2시, 예상 -1641억$, 이전 -1119억$)
캠벨수프,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SG글로벌(감자) 001380


《 그 외 상품 및 기타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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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연 4.2% 부자아빠CMAα(알파) 출시(8/17~10/31, 고객상담 1544-5000)
현대증권, 범현대그룹 투자‘현대그룹플러스’주식형펀드 판매(9/1~, 고객지원센터 1588-6611)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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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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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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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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