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재무장관은 4일 BBC방송과의 대담에서 금융부문 보너스에 대해 제한할 것이냐고 묻자, "요점은 규제를 받는 기관들이 역외로 도망칠 수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국제적 합의가 필요한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금융규제 개혁에 대해서는 "올바르고 적정한 수준의 강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게 싫으면 다른 곳으로 가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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