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공급관리자협회(ISM)는 8월 비제조업지수가 48.4로 로이터 전망치 48.0을 상회하며 지난 해 9월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7월 지수는 46.4였다.
8월 비제조업부문의 비즈니스 활동지수는 51.3으로 1년만에 처음 지수 50을 넘어서며 전월 46.1에서 크게 개선됐다.
또 가격지불지수도 63.1로 7월 41.3에서 무려 21.8포인트나 급등했다.
그러나 고용지수는 43.5로 전월 41.5에서 소폭 개선되며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