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후 13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엔케이바이오 재무담당 관계자는 3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관련 사안에 대해 전혀 들은 바 없다"며 "올해 쓸 자금도 여유있는 상황"이라고 답변했다.
그는 이어 "만일 계획이 있다면 내부적으로도 무슨 말이 있었을텐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최근 증권가에선 엔케이바이오가 유상증자나 CB발행 등을 통한 자금조달설이 나돌며 지난달 25일 3745원을 기록한 후 약세를 보이며 3000원선 아래로 내려오기도 했다.
증시 한 관계자는 "엔케이바이오의 추가상장 물량과 유증설이 나돌면서 단기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