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이 프로그램을 주관하고 있는 독일 연방경제수출관리사무소(BaFa)는 신차구입 보조금 제도로 8월 독일의 신차 등록율이 전년 동월 대비 28% 증가하면서 50억 유로 규모의 프로그램 기금이 이날 모두 고갈되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으로 200만건에 이르는 신차 구입에 대한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추가로 1만 5천건이 대기 중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통계청은 '신차 보너스' 덕분에 올해 상반기 민간 소비가 0.1%가량 증가했으며, 이 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면 전년 동기 대비 1.0%가량 감소했을 것이라고 밝혓다.












